더씨앤엠, 3D~라방 제작 스피드 & 퀄리티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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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씨앤엠, 3D~라방 제작 스피드 & 퀄리티 강점

Thursday, Dec. 1, 2022 |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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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씨앤엠(대표 권진아)은 설립 2년차임에도  LF 소속 브랜드들은 물론 이랜드그룹, F&F, 네이처홀딩스, 데상트코리아 등 굵직굵직한 패션 및 F&B 기업들의 콘텐츠를 창조하면서 독보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 회사는 브랜드가 요구하는 어떤 분야의 콘텐츠 제작 의뢰가 들어와도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실력을 갖췄다.

특히 수 많은 클라이언트를 짧은 시간안에 사로잡은 계기에는 △ 화보&영상, 3D&아트워크, 라방 등 3가지 분야의 콘텐츠 제작 △브랜드 콘셉트에 맞는 배경 및 뮤직 선정 △단기간에 퀄리티 있는 결과물을 뽑아 내는 능력 등으로 압축할 수 있다.  
대다수 스튜디오의 기능이 화보&영상, 3D, 라방 중 부분적으로 전개한다면 씨앤엠은 이 3가지를 모두 컨트롤할 수 있는 디바이스와 솔루션을 갖췄다.

더씨앤엠이 제작한 브랜드의 ‘화보와 영상’은 온라인몰뿐만 아니라 전국 매장의 POP 광고 및 옥외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용될 정도로 수준이 높다. 실제로 내셔널지오그래픽, 데상트, 디스커버리, 로이드 등 국내 대표 브랜드들도 씨앤엠이 제작한 콘텐츠로 온라인 화보 기획전은 물론 전국 매장 POP 광고로도 사용했다.

‘3D & 아트워크 디자인'은 촬영과 합성을 통해 제품을 구현해 현실에서 실행할 수 없는 어려운 콘셉트를 영상과 화보로 제작하는 기능이다. 씨앤엠은 이를 '뉴발란스 408'에 적용해 현실에서 구현할 수 없는 스포티한 무빙을 표현했으며, 주얼리 '로이드'는 참을 바꿔 낄 수 있는 기능을 3D 비디오로 효과적으로 보여줬다. 권 대표는 “모델이 컨트롤하면서 보여주기 힘들거나, 현실에서 촬영할 수 없는 모습들을 3D & 아트워크 디자인으로 구현, 실물과 거의 유사하게 표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라이브 커머스’ 역시 판매하는 상품의 콘셉트에 맞는 셀링 포인트를 발굴하고 방송 흐름을 기획하고 있다. 상품에 맞는 쇼호스트 선정, VMD, 방송 유입을 위한 마케팅 콘텐츠까지 획기적으로 전개한다.  옷의 실제 촉감과 같은 실제감도 중요하지만 옷을 입었을 때 소비자가 '멋있다' 또는 '예쁘다'라고 생각되게 하는 것이 라이브 방송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며 씨앤엠은 이 부분을 정확히 공략한 것.

뿐만 아니라 한 곳에서 진행하는 방송이라는 것이 믿기 힘들 만큼 매 방송 새롭게 전개한다. 권 대표는 “라이브 방송은 콘텐츠보다 무게감 자체가 가벼울 수 있지만, 실제 판매 포인트에 가장 가까운 영역이다. 각 브랜드 콘셉트에 맞게 배경 요소들을 세심하게 손봐서 프린팅 하는 등 VMD를 중점적으로 연출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분야에 맞춘 고퀄리티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더씨앤엠은 인재 충원 및 기술 개발을 활발히 진행하며 넥스트 스텝을 바라보고 있다. [패션비즈=이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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