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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1분기 200% UP... 매주 신상 전략 통했다

Friday, Apr. 10, 2020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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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대표 신애련)의 2020년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00% 신장했다. 특히 3월 판매량은 전월대비 35% 이상 증가했고, 매출 역시 신장세다. 코로나19로 전반적인 소비심리가 위축된 가운데서도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해 매주 새로운 컬렉션을 제안하는 차별화된 판매 전략이 매출 신장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안다르는 올 상반기 ‘모두의 레깅스’ 시리즈로 시작해 여성의 건강한 가슴을 위한 ‘모두의 브라탑’을 연이어 출시하며 추가 라인업을 구성했다. 여기에 라이프스타일웨어 등 매주 다양한 스타일의 컬렉션을 꾸준히 선보이면서 운동복뿐 아니라 일상복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탄탄한 상품 카테고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1분기 안다르에서 가장 많은 판매율을 기록한 아이템은 '에어쿨링 지니 시그니처 9부 레깅스'다. 편안한 일상생활은 물론 액티브한 활동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고기능성 주력 상품이다. 2위와 3위에는 일상복과 운동복으로도 활용 가능한 ‘NEW 에어핏 숏슬리브’와 ‘에어스트 드라이 데일리팬츠’가 올랐다. 모든 상품은 이번 1분기에 출시된 상품으로 현재까지 많은 주문량이 이어지고 있다.

안다르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다르는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으로, 안다르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보다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나아가, 소비자와의 접점 채널을 확대해 안다르만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생성하며 보다 적극적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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