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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 日 상품 불매 운동 동참 … 광복절 티셔츠 기획

Monday, July 8, 2019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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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탑텐이 20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을 위한 리멤버 프로젝트의 세번째 시리지 광복절 티셔츠를 선보였다. 이 브랜드는 지난 2월, 대한민국 100주년 기념 티셔츠를 기획 제작해 완판한데 이어 오는 8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출시한 ‘광복절’기념 티셔츠로 그 열기를 이어간다.

이 브랜드는 역사와 사회문제에도 큰 관심을 기울여 매년 삼일절, 광복절, 독도의날, 군함도 관련 프로모션 외에도 포항 지진, 강원도 산불 등의 피해복구 지원활동에도 적극 참여해오고 있다. 특히 한일간 무역전쟁으로 2030세대를 중심으로 일본 상품 불매 운동이 진행되고 있어 반사 이익 효과까지 기대되는 상황이다.

탑텐이 기획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프로젝트의 티셔츠들은 기존의 비슷한 주제의 티셔츠들과는 다르게 심플한 아트웍과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다. 마케팅에 있어서도 일반적인 가격 프로모션이 아닌 SNS를 통해 역사에 대한 메시지를 끊임없이 전달하고 소통하는 것에 주력하며 주 소비층인 2030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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