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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데니스패션, 피에르가르뎅 매각 결정! 데니스 올인

Friday, July 5, 2019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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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피에르가르뎅과 골프웨어 데니스 세서미스트리트를 전개중인 KD데니스패션(회장 안태일)이 여성복 피에르가르뎅 매각을 결정하며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KD데니스코리아의 이러한 결정은 최근 인수한 골프 브랜드 데니스에 올인한다는 전략으로 피에르가르뎅 매각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피에르가르뎅은 지난 2017년 부도처리돼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으나 12월에 파산 결정이 내려진 상태에서 이듬해인 2018년 KD건설이 손을 뻗어 M&A가 이뤄졌다. 피에르가르뎅은 현재 40개 매장을 운영중으로 직영매장과 백화점 등의 채널에서 전개 중이다.

피에르가르뎅과 골프웨어 데니스 등 패션 브랜드를 연이어 인수하며 패션 헌터로도 이슈를 모았던 KD건설은 코스닥 상장회사로 건설·부동산에서 전기· 전자, 의류·패션, 유통사업에 이르기까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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