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이재균 상무 등 승진 인사

김숙경 발행인 (mizkim@fashionbiz.co.kr)
15.12.31 ∙ 조회수 7,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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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앤드지」사업부장인 이재균 이사를 상무보로 선임하는 등 새해 정기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지오지아」사업부장인 이문성 부장도 이사부장으로 한 계단 올라 섰다. 이와 함께 「지오지아」 디자인을 총괄하는 권재현 실장이 상무보로 올랐으며,「앤드지」 디자인을 맡고 있는 노경민 실장도 이사부장으로 진급했다.

신성은 올해 뚜렷하게 성과를 나타낸 「앤드지」 및「지오지아」 사업부의 두 명의 수장과 디자인실장들을 모두 승진함으로서 신상필벌의 경영원칙을 분명하게 드러냈다.

또한 신성통상에서 사활을 걸고 키우고 있는 토종 SPA 「탑텐」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PD&D본부장으로 활동했던 김지희 이사를 상무보 승진과 함께 브랜드 총괄 CD로 선임했다. 새해 1월 근속 20년상을 받게 된 양명아 부장 역시 이사부장 승진과 함께 비서실장 역할을 수행하면서 동시에 「탑텐」의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책임자로 활동하게 된다.

김숙경 발행인  mizkim@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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