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D」 올해 100개 유통망 쏜다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08.09.03 ∙ 조회수 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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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IND(대표 이병헌)가 전개하는 기능성 슈즈 「SRD」가 올해 100개 유통망 확보를 목표로 달린다. 2007년 런칭한 이 브랜드는 현재 40개 대리점을 운영 중이다. 올해 100개 유통망에서 매출 4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일본에도 진출한 상태인 이 브랜드는 일본에서 숍인숍 형태로 150개의 매장에서 연간 10만족정도 판매되고 있다. 8월말에 중국 진출 계약을 완료했으며 9월말까지 대만과의 총판 계약도 성사시킬 예정이다.
이 브랜드를 전개하는 광성IND는 과거 「챔피온월드」를 전개했던 회사로 부산에 자체 제작 공장을 가지고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SRD」는 2005년부터 건강신발로 개발을 시작했으며 지난 2007년 상반기에 런칭했다.
이 브랜드 상품의 솔 부분은 편평한 형태로 둥근 모양를 지닌 다른 기능성 슈즈들과 차별화되는 부분을 가지고 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편평해 일반 슈즈의 모양에 가깝다. 솔의 뒤 부분에는 에어펌프를 장착하고 앞 부분에는 압축 강화 고무를 사용해 신었을 때 자연스럽게 뒷굽이 낮아지게 된다. 이 상태로 걸으면 뒤꿈치 쪽으로 무게가 실려 구부러진 무릎과 척추를 반듯하게 세워주는 작용을 한다.
또한 에어펌프가 무릎과 뇌로 전달되는 충격을 25%정도 감소시키며 자연스러움 굴림 효과로 걸음걸이를 편하게 해준다. 바닥에 70%정도 닿아있는 편평한 솔은 신발의 안정성을 높인다. 이와 함께 솔의 외측 높이를 뒷굽 쿠션의 높이와 인체공학적으로 맞춰 발목이 좌우로 틀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이 브랜드는 안정성이 높은 솔의 장점을 살려 워킹화, 일상화는 물론 등산화 라인까지 출시하고 있으며 내년 3월에는 골프화 라인을 추가 제작할 계획이다. 신발의 가격대는 16만5000~24만3000원까지 다양하게 구성돼있다.
이 브랜드를 전개하는 광성IND는 과거 「챔피온월드」를 전개했던 회사로 부산에 자체 제작 공장을 가지고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SRD」는 2005년부터 건강신발로 개발을 시작했으며 지난 2007년 상반기에 런칭했다.
이 브랜드 상품의 솔 부분은 편평한 형태로 둥근 모양를 지닌 다른 기능성 슈즈들과 차별화되는 부분을 가지고 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편평해 일반 슈즈의 모양에 가깝다. 솔의 뒤 부분에는 에어펌프를 장착하고 앞 부분에는 압축 강화 고무를 사용해 신었을 때 자연스럽게 뒷굽이 낮아지게 된다. 이 상태로 걸으면 뒤꿈치 쪽으로 무게가 실려 구부러진 무릎과 척추를 반듯하게 세워주는 작용을 한다.
또한 에어펌프가 무릎과 뇌로 전달되는 충격을 25%정도 감소시키며 자연스러움 굴림 효과로 걸음걸이를 편하게 해준다. 바닥에 70%정도 닿아있는 편평한 솔은 신발의 안정성을 높인다. 이와 함께 솔의 외측 높이를 뒷굽 쿠션의 높이와 인체공학적으로 맞춰 발목이 좌우로 틀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이 브랜드는 안정성이 높은 솔의 장점을 살려 워킹화, 일상화는 물론 등산화 라인까지 출시하고 있으며 내년 3월에는 골프화 라인을 추가 제작할 계획이다. 신발의 가격대는 16만5000~24만3000원까지 다양하게 구성돼있다.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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