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슈즈 ‘크리스틴’, 신상 샌들 사전예약 6일 만에 2차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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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슈즈 ‘크리스틴’, 신상 샌들 사전예약 6일 만에 2차 완판

Friday, June 25,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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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샌들 이미지 <사진제공 : (주)크리스틴컴퍼니>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크리스틴’(대표 이민봉)의 대표 샌들인 세렌디피티 시리즈가 리뉴얼 버젼으로 출시 사전예약 6일 만에 전량 완판되었다.

‘크리스틴’은 직접 개발한 빅데이터 기반의 슈즈 트렌드 분석 툴을 활용하여, 소비자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AI 디자이너를 통해 개발한 신발 신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기존 3개월이 소요되던 트렌드 분석 기간을 7일로 단축하여 유행할 디자인을 예측하고, 13개월 이상 소요되는 신발 제조 기간을 ‘스피드 팩토리’를 활용하여 1개월 만에 생산에서 유통까지 완료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이다.

‘크리스틴’은 국내 패션슈즈 브랜드 최초로 에비뉴엘 명품관에 입점하여 유통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리미엄 유통 라인에서 러브콜을 받아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올 여름 S/S시장을 타겟으로 출시된 샌들, 슬리퍼 라인의 경우 15만원대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패션트렌드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6월 초 사전예약 2차 완판에 이어서 6월 14일 정식출시 후 일주일만에 3차 리오더가 진행되는 듯 금년 프리미엄 샌들, 슬리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크리스틴컴퍼니 이민봉 대표는 “글로벌 패션 슈즈 브랜드들이 선점하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크리스틴만의 개성있는 디자인과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술로 만들어지는 신발로 1위를 탈환하고 글로벌 패션 슈즈 시장으로 나아가 TOP 브랜드가 되는 것이 목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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