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플레이모빌~토마스 라이선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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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플레이모빌~토마스 라이선스 확대

Wednesday, Feb. 3, 2021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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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엔터테인먼트(대표 황선남)가 다양한 컬래버는 물론 라이선스 비즈니스 확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플레이모빌의 지적재산권(IP) 공식 수입사인 아이큐박스와 파트너십을 맺은 히어로즈엔터테인먼트는 플레이모빌의 라이선스사업이 올해 도약의 해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플레이모빌은 1974년 독일에서 한스 벡이라는 디자이너가 개발한 7.5㎝ 미만의 플라스틱 피규어다. 지금까지 4000가지 이상 피규어가 만들어졌고, 세계 최대 인구를 가진 중국과 인도의 인구를 합친 29억개의 플레이모빌 피규어가 전세계 어린이들의 방을 지키고 있다. 플레이모빌은 감성아트토이 브랜드로 어린이부터 2030세대까지 폭넒은 소비층을 갖고 있다.

이곳은 '플레이모빌' '모노폴리' '토마스와친구들' '캐리와 친구들' '천사소녀네티' '웨딩피치' '두다다쿵' '공룡대발이' '고질라' '철권' 등 애니메이션, 게임, 콘텐츠를 넘나드는 국내외 IP를 보유하고 있다.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롯데제과의 인기과자 브랜드 말랑카우의 '말랑이'와 칸쵸의 '카니쵸니', 빼빼로의 '빼빼로프렌즈'도 히어로즈엔터테인먼트가 라이선스를 관리하며 다방면에서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을 진행 중이다.

완구, 의류, 화장품, 생활잡화, 디지털, 출판, 문구, 프로모션 등 영역이 넓으며, 6년 전 회사 설립과 함께 시작한 '캐리와 친구들' 라이선스로는 현재까지 총 200건의 계약, 800여개 아이템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모노폴리>도 걸그룹 '블랙핑크'의 한정판 콜라보 보드게임을 출시해 내 팬들 사이에서는 화제를 모았다. 올해는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로 전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라이선스 사업을 전개하는 것이 목표라고.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 중 '모노폴리(MONOPOLY)'는 전세계 가장 많이 팔린 보드게임 글로벌 브랜드다. 뉴에라(캡), 리복, 코치 등과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플레이모빌'은 감성 아트 토이 브랜드로 어린이부터 2030세대까지 넓은 소비층을 갖고 있으며 의류 브랜드를 포함하여 다양한 기업의 협업 문의가 있어 상담을 진행 중이다. '토마스와 친구들'은 75년된 유명 브랜드로 풍부한 스타일 가이드가 장점.

NERF(너프)는 매년 2600만개 이상의 블래스터가 팔리는 만큼의 높은 인지도로 라이선싱이 확대되고 있다, 해외에서 나이키 운동화와 컬래버 사례도 있다. 히어로즈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공개한 성공적인 협업 사례를 토대로 소비자들의 일상에 가까운 패션, 화장품, 생활용품 등 더 다양한 서브 라이선시를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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