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성 대표 `인공지능MD로 잘 팔리는 상품만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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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성 대표 "인공지능MD로 잘 팔리는 상품만 담는다"

Monday, Apr. 6, 202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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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최신 패션 정보 분석으로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을 경험할 수 있다(?!) 어반유니온(대표 안치성)이 선보인 패션테크 브랜드 '트렌딧'이 화제다.

트렌드를 패션의 '개인의 취향'으로 정의하고 다수의 취향은 '매스하게 확장'해 우리가 흔히 말하는 '패션 트렌드'가 되도록 한 것이다.

트렌딧은 패션 트랜드를 ‘IT 기반의 기술로 찾아 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인공지능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지금의 최신 트렌드를 보여준다.

오는 4월17일 오픈하는 A&K 홍대 트렌딧 매장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O2O를 구현해 온라인 구매를 오프라인에서 트렌드 톱 상품을 언제든 구매가 가능하도록 돼 있다.

특히 이 매장에서 고객은 온라인의 모든 서비스를 오프라인에서 받는 것이 가능하다.

트렌딧 첫번째 매장이 될 A&K 홍대 매장은 약 30평대 패션테크 매장으로 꾸며진다. 특히 이곳은 스마트 오프라인을 콘셉트로 인공지능MD를 통한 '잘팔리는 상품만 있는 Store'를 구현한다는 전략이다. 연령대는 29세~45세의 여성층으로 9가지 라이프스타일로 분류하고 해당 스타일별 트렌드 패션을 선보인다.

안치성 대표는 "오프라인에서 스마트한 트렌드 상품을 언제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고객이 찾는 모든 트렌드가 담겨 있는 의류 매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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