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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앤픽처스, 자체IP 문화 콘텐츠 110회 달성

Wednesday, Oct. 30, 2019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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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게이트가 피지앤픽처스(PGNpictures, 대표 권태호)로 사명을 변경하고 2019년 4분기 기준으로 자체 투자한 공연과 엔터 콘텐츠가 110개를 넘어서며, 국내 문화 벤처기업 중에서는 가장 많은 자체 IP 콘서트와 팬미팅을 제작하게 된 회사 중 하나가 되었다.    





피지앤픽처스는 2019년 올 한해만 박봄, 남태현, 먼데이키즈, 케이시, 나비 등 주요 공연에 대해 투자했으며, 현재 아이돌 S.I.S와의 스타 레스토랑, 가수 미교와의 시크릿 데이트 등으로 에어비앤비를 통해 K-pop 투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피지앤픽처스 관계자는 "2020년까지 정부는 콘텐츠 산업 매출액이 150조원, 한류에 따른 직접 소비재 수출은 5조, 한류 관광객은 180만명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류 콘텐츠와 문화 사업에 대한 관심이 큰 상황이지만, 국내 벤처, 스타트업계에서는 엔터테인먼트와 관련된 체계화 된 비즈니스와 기획을 진행하는 곳이 많지는 않다"고 말하며, "어느덧 공연, IP 사업이 다수 축적되게 되었다. 물론 아직 각 영역에 있어서 보완해야 할 부분들이 있지만, 우리가 보유한 엔터테인먼트 저작권/판권 관리 시스템, 글로벌 미디어 퍼블리싱 등 크고 작은 경험들이 앞으로 다른 문화 벤처기업이나 엔터테인먼트회사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협업에 대한 문의와 제안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다"며 기획 노하우의 공유 의사를 밝혔다.





​현재 피지앤픽처스는 문화/엔터사업부인 피지앤픽처스, 투자 사업부인 피지앤랩스 그리고 매니지먼트를 주력으로하는 엔터테인먼트 회사 레드게이트(대표 : 송은혁)로 패밀리 회사 구성되어 있다.

공연 사업 외 현재 롯데백화점, AK백화점 등에서는 문화 콘텐츠와 스토어가 함께 있는 기획 스토어들이 확대되고 있으며, 콘텐츠로는 LG U+, 신한카드, 미국 현지 올댓컴퍼니와 제휴한 바 있다.

* 사진 : 피지앤픽처스의 나비 마켓/ 가수 남태현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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