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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공간플랫폼 '성수연방' 정식 오픈

Monday, Jan. 28, 2019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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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라이프스타일 복합문화공간 ‘성수연방’이 정식 오픈했다. ‘성수연방’은 광화문 D타워의 '파워플랜트'를 비롯 여러 획기적인 공간 플랫폼을 기획해 온 OTD코퍼레이션(대표 손창현)이 선보이는 새로운 프로젝트다. 지난 24일 ‘띵굴’과 여러 식음료 브랜드 등과 함께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을 구성해 정식으로 오픈했고, 이후 성수동의 핫플레이스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F&B와 라이프스타일숍, 서점 등을 함께 구성했고 곳곳에 포토존을 설치해 체험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으로 편집했다. 스몰 브랜드를 위한 공유생산 시설도 마련해 구성원과의 상생을 도모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띵굴’의 첫 오프라인 매장인 ‘띵굴 스토어’, 큐레이팅 서점 ‘아크앤북’, 익선동 맛집으로 유명한 ‘창화당’, 김태형 셰프가 론칭한 ‘피자시즌’,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인도 크래프트 비어 브랜드 ‘JAFA 브루어리’ 등이 입점돼 있다. 3층에 있는 '천상가옥'은 카페테리아 겸 클래스 등을 진행하는 문화 공간으로 활용한다.

손창현 대표는 "도시 재생의 첫 프로젝트이자, 휴식과 체험을 겸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했다"며 "즐겁고 편안한 체험을 제안하는 것을 넘어 삶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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