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브랜드 >

PID 2020 S/S 패브릭 설명회 21일 대구, 22일 서울 개최

Tuesday, Nov. 20, 2018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 VIEW
  • 1183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사무국은 대구섬유마케팅센터(DMC)와 공동으로 국내 참가업체 및 바이어를 대상으로 2020 Spring/Summer 패브릭 트렌드 설명회와 행사 사전설명회를 아래와 같이 2회에 걸쳐 개최한다.  

- 대구 지역은   11월 21일(수) 14:00 / 대구텍스타일콤프렉스(DTC) 세미나 3실
- 서울 지역은   11월 22일(목) 14:00 /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

이번 설명회에는 2019년 '프리뷰 인 대구'의 전시회 컨셉과 특징, 참가업체 지원 및 준비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며, 2020 SS 시즌의 Color 및 Fabric 트렌드와 시장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참가업체들이 바이어의 구매성향에 적합한 소재를 출품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전시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상담 및 계약 성과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제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0년 새로운 10년을 향한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한다는 의미의「넥스트코어(Next Core)」를 전시회 컨셉으로 제안하며, 이에 맞는 2020 S/S 패브릭 트렌드를 제안한다.


■ 전시회 및 트렌드 자료문의 :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전시사업부  곽미성 차장
Tel : 053-980-2021 / coco@previewin.com



■  2020 Spring/Summer Fabric Trend

[THE NEXT CORE ]





2020년, 새로운 10년을 향한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지금까지 4.0 시대의 언저리에 머무르던 세계가 인공지능이 주축이 되는 전혀 다른 환경을 맞이하면서 기존에 통용되던 질서는 사라진다. 언더와 메이저, 서브와 메인의 경계가 뒤바뀜에 따라 새로운 코어가 대두되고 이에 적응하기 위한 적극적인 액션이 이루어진다. 이제 새 시대를 주도하는 에 집중할 때다.

THEME

THEME 1.    ECORE : ECO + CORE





Fine Organic
Uneven Surface
Feel Good Shirting
Acid Nature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위해 지속가능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한다. 윤리적인 소비의식이 확대되면서 소비자는 친환경적인 공정을 거친 제품들을 선호하고 이를 따르는 브랜드의 기업가치가 높아진다. 천연 소재 뿐만 아니라 인공적인 소재들 역시 재가공·재활용을 통해 새로운 의미의 오가닉으로 탈바꿈된다.


THEME 2.   TECORE : TECH + CORE





Compact Composite
Daily Synthetic
Visual Impact
High Comfort

새로운 시대의 테크는 완벽에 가까워진다. 인공지능은 더욱 정교하게 생활의 모든 부분 속으로 파고들어 전에 없던 편의를 만들어내고, 강력한 기능성을 덧입은 소재는 단순한 의류를 뛰어넘어 그 자체로 새로운 발명품이 된다. 이렇듯 패션의 영역은 확장되어 또 다른 혁신을 가져온다.


THEME 3.   LOCORE : LOCAL + CORE





Sophisticated athleisure
Living technology
Bold and vibrant
Lightweight parachute couture
Hightech sensuality

첨단 하이테크에 대한 반향으로 투박함과 불완전함이 공존하는 핸드크래프트 감성이 떠오른다. 완전한 정제보다 휴머니티를 느낄 수 있는 로컬 무드에 매력을 느끼고, 따뜻한 감성의 핸드 메이드 포인트가 모던함과 심플함 속에 자리한다. 기계로 연출할 수 없는 짜임과 조직감이 세련된 감각으로 새롭게 나타난다.

THEME 4.   OLDCORE : OLD + CORE





Romantic Allure
Lovely Wardrobe
New Layering
Garden Springs

지속가능성의 대두는 낡고 오래된 것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바꾸어 놓는다. 옛스러운 아이템 속 헤리티지와 고풍스러움을 찾아내고, 시대를 거스르는 불변의 가치에 주목한다. 또 이를 리폼하여 독창적이고 유니크한 컬처를 창조하면서 빈티지는 새로운 시대의 럭셔리를 대변한다.

<내용문의> ㈜트렌드인코리아 (T.02-548-6532)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