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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몬드, 뉴욕서 소녀상 캠페인 진행

Thursday, Oct. 11, 2018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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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몬드(대표 윤홍조)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리몬드가 'hand x hand 전 세계에 소녀상을' 캠페인의 일환으로 뉴욕 한인회와 협력해 2018 코리안퍼레이드&케이타운페스티벌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인권과 평화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을 전 세계에 건립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 역사를 기억하기 위한 활동이다. 마리몬드는 최근 열린 2018 코리안퍼레이드에서 뉴욕한인회와 함께 소녀상 퍼레이드를, 케이타운페스티벌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관련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열어 여성 인권과 존엄성에 대한 메세지를 전했다.

200여개 한인 단체들이 참가한 퍼레이드 행사는 맨하탄 아메리카 애비뉴 38~27 스트리트 구간에서 열렸다. 뉴욕한인회와 마리몬드는 이민사박물관에서 보관중이던 소녀상도 퍼레이드 후 페스티벌 특별 부스에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공개했다.

이 외에도 화가 스티브 카발로가 그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초상화 전시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전시를 개최했다.

마리몬드는 특별 제작한 소녀상 뱃지를 무료로 배포하고,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상품 일부를 판매, 현지 고객에게 호응을 얻으며 판매를 종료했다. 이 외에도 뉴욕한인회에서 코리안퍼레이드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ㅇ르 준 마리몬드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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