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브랜드 >

신세계면세점 강남점 오픈 임박! 몸집 키운다

Thursday, June 14, 2018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 VIEW
  • 2893
신세계그룹의 면세사업 업체인 신세계디에프(대표 손영식)가 유상증자를 통해 1000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7월 중 강남점 파미에스테이션에 자리하는 면세점 오픈을 위한 것이다.

현재까지 신세계디에프에 대한 신세계의 총 출자액은 3050억원에 달한다. 중국 보따리상이 대형 사업자 형태로 진화하면서 면세점 사업은 최근 국내 유통 시장에 없어서는 안될 ‘핵’으로 자리했다. 신세계는 과감한 투자를 통해 신규 고객을 대거 유치하겠다는 목표다.

면세점 사업에 가장 뒤늦게 뛰어든 신세계는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에 이어 업계 3위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 명동점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DF3구역을 운영 중이며 7월 강남점을 그랜드 오픈한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