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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포르테, 온라인 매거진 '포터닷컴' 론칭

Thursday, Feb. 22, 2018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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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스 네타포르테그룹(CEO 페데리코 마르케티)의 온라인 럭셔리 편집숍 '네타포르테'가 매거진 포터의 콘텐츠를 담은 온라인 매체 '포터닷컴'을 론칭했다.

이번 론칭을 시작으로 포터는 매일, 매주, 격월로 소셜미디어부터 디지털, 프리트까지 모든 플랫폼에 걸쳐 전세계에 발행되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네타포르테의 공식 창구가 됐다. 전문적인 패션, 뷰티, 문화, 여행, 인테리어, 셀러브리티 스토리와 같은 끊임없는 피드를 통해 스타일을 중요시하는 현대 여성들이 콘텐츠로부터 얻고자 하는 모든 것을 언제 어디서든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포터의 독점 디지털 일간 콘텐츠는 네 가지의 언어로 번역돼 네타포르테의 고객 600만 명이 이용 가능하다. 포터는 하나의 팀과 하나의 목소리로 업계 전문가들이 전달하는 공감적이며 지능적인 콘텐츠를 통해 네타포르테의 플랫폼에 사설이 지닌 권위를 더할 예정이다.

포터에딧으로 리브랜딩 된 디 에딧(The Edit)은 연간 52명의 셀러브리티와 커버 화보를 촬영하고, 네타포르테의 패션 전문가들이 전하는 상세한 쇼핑 큐레이션을 선보이며 계속해서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비디오 콘텐츠 역시 매주 두 개의 오리지널 필름을 공개해 더욱 강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루시 여맨스(Lucy Yeomans) 포터의 편집장은 "포터의 데일리 디지털 플랫폼을 론칭하고 영향력 있는 두 브랜드 포터와 디 에딧을 결합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포터를 론칭했던 4년전 우리는 새로운 글로벌 패션 매거진을 만드는 것을 꿈꿨다. 현대의 여성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럭셔리 패션을 결합하며 고품질의 오리지널 콘텐츠와 프린트 매거진의 권위에 즉각적인 접근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디지털 세계의 글로벌한 도달이 가능한 그런 매거진 말이다. 이번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과 일간 콘텐츠의 론칭을 통해 포터를 구독하는 여성들이 매일 최상의 자아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포터가 작년 실행한 고객 리서치에서 응답자의 75%가 더 많은 콘텐츠를 더 자주 받아보길 원한다고 답했고 네타포르테의 포터닷컴을 그 해결책으로 제시한 것. 고객들의 생활방식이 갈수록 더 모바일화 되어 가는 만큼 소비자의 니즈를 구매로 전환시키는 ‘쇼퍼빌리티 (Shoppability)’를 강화해 콘텐츠와 상업을 매끄럽게 연결해 주고 영감에서 구매로 즉각적 이행이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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