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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패션 '라마크(LAMARQUE)' 라이선스 파트너 물색

Monday, Feb. 5, 2018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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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가죽패션 리딩컴퍼니이자, 3대째 가업으로 정통성을 이어온 토털 패션기업 라마크(대표 사이먼 삭스, SIMON SACHS)가 한국내 에이전트로 리센시아에이전시(대표 김용철)를 파트너로 정하고, 본격적인 국내 라이선스 전개와 TV홈쇼핑을 포함 온오프라인 유통 파트너 발굴에 들어갔다.  





'라마크'는 지난 2010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론칭된 가죽패션 브랜드며, 캐나다와 미국에 6개의 쇼룸 매장과 캐나다 미국 멕시코 일본 중동 등 전세계 100여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포함, 아마존과 자체 쇼핑몰을 통한 온라인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주요 제품은 가죽의류(남녀), 여성복, 남성 캐주얼웨어, 잡화(핸드백, 스카프) 등이며, 한국에는 부산 해운대구에서 지난 2014년12월13일 캐나다 의류총판 '더캐나다클럽'오픈과 함께 첫 선을 보인 브랜드다.







당시 차별화된 소재의 질감과 기능성 디자인으로 인해 유명 연예인들로 부터 인기와 관심을 끌게 됐고, 3년여 기간동안 한국내 본격적인 유통 전개를 가늠해 오던 중 캐나다 미주 전문 트레이딩 컴퍼니 '오송(대표 웰링턴 문 WELLINGTON MOON)'과의 협업으로 국내 라이선스비즈니스 리딩컴퍼니인 리센시아에이전시와 조인을 맺게 됐다.




사이먼 삭스(SIMON SACHS) 라마크 대표는 "라마크는 모던하고 세련된 고급 가죽제품을 전문으로 하는 캐나다의 패션 브랜드다. 2011년 몬트리올 출신의 디자이너 이피제니아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한 후 디자인에서의 혁신적인 변화를 갖게되고, 캐나다 패션계에서 눈에 띄는 위치로 올라섰다. 깔끔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베이스로 개인의 독특한 개성과 스타일을 살려주는 다양한 라마크 제품들은 론칭 이후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 사라 제시카 파커(Sarah Jessica Parker),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 켄달 제너(Kendall Jenner) 등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18년 BVLGARI 파리 패션쇼에서는 미국의 유명 모델이자 패셔니스타인 벨라 하디드(Bella Hadid)가 라마크의 시크한 가죽 바지를 훌륭하게 소화하며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라마크는 가죽 의류에서 그치지 않고 드레스, 니트, 레깅스, 가방, 기타 패션 액세서리까지 제품 카테고리를 늘려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컬렉션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라며 브랜드를 소개했다.

네이버 _ 패션비즈TV 영상_라마크(LAMARQUE)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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