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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펑크」 슈퍼홀릭 손잡고 유통 본격 확장

Tuesday, Feb. 6, 2018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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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패션 전문 투자사 슈퍼홀릭인베스트먼트(대표 홍석진 김윤회)와 손잡고 안정적인 자금력을 확보한 인스턴트펑크인터내셔널(대표 손창희)의 디자이너 브랜드 「인스턴트펑크」가 국내 유통 확장에 적극 나선다.

기존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온라인 매출이 90% 이상이렀으나 슈퍼홀릭과 마케팅 전문회사 라이크홀릭스의 지원을 바탕으로 올해는 오프라인 등 다양한 유통망을 확보할 계획이다. 최근 서울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 팝업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기록한 후 그 인기를 현대백화점 압구정점까지 이어가고 있다.

「인스턴트펑크」는 이달 15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지하 2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현대백화점 본점 팝업은 갤러리아 팝업스토어에 이은 유통 테스트"라며 "고객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기 위한 노력으로 「인스턴트펑크」 대표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일부 품목은 20%까지 할인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스턴트펑크」는 고준희, 한예슬, 윤승아, 이주연, 이하늬 등 유명 여배우의 스타일리스트로 활약한 김지혜 디자이너가 론칭한 브랜드다. 베이직하고 유니크한 디자인과 완성도 높은 상품으로 성별에 관계없이 착용할 수 있다.

특히 가죽 라이더 재킷,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 무스탕은 이미 많은 연예인을 통해 노출된 만큼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유명세를 탔다.  실제로 두 상품은 17차 재생산에 들어가는 등 캐시카우로 등극했다.

이 브랜드는 현재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팝업스토어를 비롯해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쇼룸, 자사몰, W컨셉 등 온라인 편집숍에서 유통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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