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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양정원 & 회계사 송민수, 요가복 '핑크배터리' 론칭

Monday, July 24, 2017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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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연기자로 활약중인 미모의 연예인이자 필라테스계 유명인사 '양정원'씨와 회계사 출신 패션인 '송민수' 씨가 합작으로 요가복  「핑크배터리(PINK BATTERIE)」를 출시, 최근 애슬레저룩(athleisure look) 패션계에 출사표를 던져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3월 론칭된  요가복이자 애슬래저룩 패션 브랜드 「핑크배터리」 는 여성들이 주로 선호하는 컬러인 '핑크'와 발레 동작 용어인 '바뜨리(batterie)'를 합성, 우아함과 액티브한 충전의 의미를 동시에 갖춘 브랜드로 태어났다.

양정원 씨는 3월 론칭 당시 6개 스타일을 기획, 7월까지 25개 스타일의 애슬레저룩(athleisure look) 패션 상품을 개발하며, 스스로 피팅테스트를 거쳐 엄선한 상품을 자체몰 www.pinkbatterie.com 과 더블유컨셉을 통해 유통한다. 그리고 양정원씨와 함께 필라테스를 전파하고 있는 강사들도 기능성과 패션성에서 높은 가성비의   「핑크배터리」 를 적극 추천하며 알리고 있다.  




송민수 핑크배터리 대표는 "애슬래저룩 패션은 '애슬래틱 (Atheletic)' 과 '레저 (Leisure)' 의 합성어로 일상복으로 어색하지 않으면서 운동복처럼 편하고 활동성이 있는 스타일의 옷 입니다.  「핑크배터리」는  ATY 소재를 사용해 초고신축성을 통한 최고의 착용감과 편안함으로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이사인 양정원씨가 직접 피팅테스트를 거쳐 생산되는 요가복입니다. 양정원씨가 본인의 이름을 걸고 디자이너의 역할까지 더해 출시한 브랜드인 만큼 소재와 패턴 착용감과 기능성에서 최고의 기준으로 맞추고 있으며, 가격대는 가성비를 높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능성 래깅스 마켓은 지속 확대될 것으로 보며, 액티브웨어를 겸한 애슬래저 패션이 더욱 팽창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라고  「핑크배터리」의 론칭 배경과 계획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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