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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다노」 여성 전용 매장 '지오다노우먼' 오픈

Monday, June 5,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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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다노(대표 한준석)의 「지오다노」가 여성 전용 매장인 ‘지오다노 우먼’에 시동을 걸었다. 코엑스 파르나스몰에 신규 매장을 오픈, 여성 고객의 눈길을 이끌고 있다. 파르나스몰은 평소 20~50대 여성고객 유입률이 높아 주변 여성복 매장의 경우 월 7000만~8000만원을 거뜬히 달성하고 있다.

「지오다노」는 이번 매장을 통해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는 여성 캐주얼의 기본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매장은 심플한 인테리어와 올 여름 주력 상품인 리넨셔츠, 와이드팬츠, 베이직 숏팬츠 등을 전면 구성해 집객률을 높였다. 간단한 티셔츠와 팬츠의 경우는 최고 7천원부터 3만원대 이하의 가격으로 책정해 구매 부담을 낮췄다.

현재 「지오다노」는 전국 206개 매장을 전개 중이며 메가숍 위주의 브랜딩을 통해 점평균 효율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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