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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의 모든 것 ‘2017 홍콩패션액세스’ 개막

Thursday, Mar. 30, 2017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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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현지= 홍영석 기자) 패션 액세서리 & 라이프스타일 관련 원부자재와 완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홍콩패션액세스’가 드디어 개막을 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패션 잡화 소싱 전문 전시회인 ‘2017 홍콩패션액세스(Hong Kong Fashion Access 2017)’ 춘계 행사는 어제(29일)부터 3월 31일까지 3일간 홍콩컨벤션&엑시비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2017년 F/W시즌을 겨냥한 패션 전시회로 독창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오너, 유통업자, 제조업자 등이 한데 모이는 패션 잡화 전문 전시회다. 에이피엘에프사(APLF Ltd)가 주최하고 전시 전문사인 유비엠아시아(UBM Asia)가 주관하는 본 행사에는 전세계 22개국에서 262개 업체가 참가해 저마다의 차별화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비즈니스 상담 위주로 진행되는 행사로, 중국 인도 등 아시아권 바이어뿐만 아니라 미주, 유럽 등지의 바이어가 한데 모이는 B2B 전문 전시회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세계 최대 피혁 산업 전문 전시회인 ‘아시아∙태평양 피혁 및 원부자재 전시회(APLF Leather & Material + 2017)’와 동시에 개최돼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행사에는 46개국 856개 업체가 참가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플링크코리아(대표 이은석)를 비롯해 삼원직물(대표 김광수), 대원실역, 아이돌, 얼텀, 대원실역 등 5개사가 한국관을 구성했고, 샘키카구(대표 조달현)와 마이믹스드디자인(대표 김지애), 앨리스마샤, 제너럴에이디, 삼광트러스트 등이 개별 부스로 참가했다.

원부자재 전시회(APLF Leather & Material + 2017)에는 한국피혁공업협동조합 산하 신성제이앤티(대표 김익용)을 비롯해 신승, 대일피혁, 위그코리아, 리리코리아, 하나 등 17개사와 신창피혁(대표 이흥국) 등 10개사가 참가해 세계 각국의 바이어와 열띤 상담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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