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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스튜디오 신규 「오호석」으로 의류 도전

Monday, Feb. 20, 2017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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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포런던」 「이지앤스트레인져」 「유지」 등 슈즈 브랜드를 전개하는 우주스튜디오(대표 김태균, www.woozoo.in)가 의류로 영역을 넓혀 「오호석(OHOSUCK)」을 신규 론칭한다.

지난 2014년 파리에서 론칭해 지난해부터는 국내에서도 활동하고 있는 「위빠남(oui paname)」의 줄리앙 코스통 (Julien Couston)을 크리에이디브 디렉터로 영입해 또다른 감성의 브랜드를 만들어 간다.

「오호석」은 시간이 흐른 뒤 자신의 젊은시절 사진 속에서 발견하게 될 청춘의 모습을 'YOUTH ON THE BORDER(경계에 선 청춘)'을 시즌 콘셉트로 이번 S/S 캡슐 컬렉션 형태로 선보인다. 10대 후반에서 20대 중반까지를 메인 타깃으로 설정, 웨어러블하면서도 컬러풀한 색감의 아이템으로 구성한다.

온라인 편집숍 힙합퍼, 무신사, 29cm, 퍼스트룩, 지트리트, 쇼프에 입점을 확정했으며, 우주스튜디오만의 위트있고 특색있는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해 확실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키겠다는 전략이다.

김교숙 우주스튜디오 프로젝트 매니저는 "아우터류의 경우 15만8000 ~ 23만8000원, 티셔츠류는 3만8000 ~ 9만8000원, 팬츠류 5만8000원 ~ 9만8000원 등 합리적인 가격대로 본인만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표현하고 싶은 영 타겟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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