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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근우 디자이너 「노이커먼」 아우터 반응 굿~

Thursday, Jan. 19, 2017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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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커먼(대표 신근우)에서 전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노이커먼」의 F/W 컬렉션 반응이 뜨겁다. 지난해 출시한 포켓코트와 후드 티셔츠가 완판하며 매출을 견인했다. 포켓코트의 경우 리오더 3차까지 진행했고 후드티도 생산량을 모두 소진했다.

이 브랜드는 올해 북미 진출을 확정지으며 글로벌로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또한 「노이커먼」은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플랫폼인 '키클루'를 통해 티몰에도 입점했다. 국내 유통은 W컨셉, 29cm, 무신사 그리고 자사몰을 운영하면서 온라인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는 오프라인 확장도 염두에 두고 있다.

신 디자이너는 "「노이커먼」의 2016 F/W 콘셉트는 영화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Just like a movie' 레터링과 소재, 오버랩 레터링 등 영화에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소스를 활용해 컬렉션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올해 「노이커먼」은 메인 아이템인 의류 외에도 캡, 가방 등 카테고리를 확장해 토털 브랜드로 나아간다. 그는 "브랜드의 강점은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과 상품력이다. 옷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고객에게 먼저 알렸다. 이제 「노이커먼」 스타일을 입힌 다양한 패션 잡화도 만들어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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