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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스타일링 커머스기업 ‘원투웨어’, 집에서 받는 패션 스타일링 서비스 제공

Wednesday, Nov. 16, 2016 |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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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스타일링 커머스 기업 ‘원투웨어’(대표 김조은)에서는 전문 스타일리스트에게 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는 의상을 스타일링하여 집 앞까지 ‘스타일링 박스’를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론칭했다.

원투웨어의 스타일링 박스는 의뢰 전 고객이 스타일 퀴즈를 작성해 스타일 취향을 스타일리스트가 파악하여 퍼스널 스타일링이 적용된 다섯 가지 옷들을 집에서 편안하게 입어보고 3일동안 여유롭게 구매를 결정한 후 마음에 드는 옷만 구매하고 나머지는 동봉된 반납 봉투에 담아 원투웨어로 보내면 되는 신개념 스타일링 서비스이다.

스타일링 박스는 복잡한 패션 ‘니즈(Needs)’를 전문가가 체형에 맞는 스타일링을 제공해 집에서 편하게 입어보고 결정할 수 있어 충동구매의 우려가 적고 저렴한 예산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다양한 스타일을 적용해 볼 수 있다. 또한 예산에 맞는 합리적 구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집에서 만나보는 나만의 편집샵이라는 컨셉의 스타일링 박스는 스타일링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무상으로
추가 박스를 보내주고 있으며 옷을 한 벌이라도 구매할 경우 결제금액에서 스타일링 요금을 차감해 준다.

원투웨어 김조은대표는“많은 고객들이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의상의 색상이나 스타일링을 해보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는 점을 발견하고 전문 스타일리스트가 고객의 스타일을 파악해 전문적으로 체형과 분위기에 맞는 스타일을 제안하고 고객이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기획하여 향후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투웨어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주관하는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된바 있으며 서울대 주관 창업 보육 프로그램 ‘BE THE ROCKET’ 에 지원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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