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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이어」 드라마 노출 후 매출∙인지도 상승

Monday, Oct. 24, 2016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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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이 전개하는 프랑스 남성복 「브로이어」가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노출되면서 매출과 인지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 드라마의 제작지원을 한 「브로이어」는 남자 주인공인 조정석과 함께 고경표, 이성재 를 여러 배우들에게 제품을 협찬해 관심도를 높였다.

특히 조정석이 극중 착용한 스트라이프 셔츠는 완판을 기록하는 등 반응이 좋았다. 셔츠의 경우 브랜드 시그니처인 B 엠블럼이 잘 드러나도록 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일 수 있었다.

「브로이어」 관계자는 “극중 앵커라는 주연배우 직업의 특성상 다양한 셔츠 스타일링을 선보일 거라 생각했던 예측이 잘 맞으면서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효과적인 기회를 잡았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시장에 론칭한 지 1년이 된 「브로이어」는 비즈니스와 캐주얼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편안하고 실용적인 아이템이 특징이다. 또한 독특한 일러스트레이션 컨텐츠를 활용한 홍보전략과 SNS채널을 기반으로 한 스타일가이 컨테스트 등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통해 시장에 안착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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