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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 플랫폼-L서 서머 재즈 나잇 후원

Tuesday, Aug. 2, 2016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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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인터내셔날(대표 전용준)이 전개하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지난 5월 개관한 복합문화공간 플랫폼-엘(Platform-L) 컨템포럴리 아트센터에서 펼쳐지는 '서머 재즈 나잇'을 후원한다.

내일(3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공연은 김가온 트리오 재즈 리아종으로 재즈 피아니스트인 김가온을 중심으로 베이스 송미호, 드럼 임주찬으로 구성된 재즈팀의 연주가 이어진다.

김가온은 서울대와 버클리 음대, 뉴욕대대학원 석사를 거친 뒤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재즈 아티스트다. 송미호 역시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뒤 유명 뮤지션과 작업을 한 국내 대표 여성 재즈 베이시스트이며, 임주찬은 미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다 작년에 귀국한 뉴욕 출신의 실력파 드러머다.

이들의 공연은 플랫폼-엘 개관기념전인 설치미술가 배영환의 '새들의 나라'와 중국 미디어작가 양푸동의 '천공지색'을 도슨트와 함께 관람한 뒤 링크야드 야외 공연장에서 즐길 수 있다.

한편 「루이까또즈」의 플랫폼-엘은 동시대 아티스트들에게 예술 창작을 후원하고 관객들에게 다양한 예술 체험을 지원한다는 취지로 설립됐으며 현대미술 전시, 퍼포먼스, 스크리닝, 사운드 아트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선보이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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