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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용품과 패션의 만남, '조셉앤스테이시' 태슬 제안

Wednesday, May 25, 2016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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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살인사건' 등 최근 묻지마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호신용품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주 소비층이 여성인 만큼 패션성을 가미한 호신용품에 대한 니즈가 생겨나고 있다.

마치인터내셔널(대표 허지숙)에서 전개하는 영국감성의 글로벌 백 브랜드 「조셉앤스테이시(JOSEPH&STACEY)」는 호신용 아이템으로 '112 태슬'을 출시했다. 이 아이템은 호신용 경보기를 패션 아이템인 태슬에 결합한 상품으로 위급상황시 태슬을 아래로 잡아 당기면 128dB 이상의 경보음이 울린다.

평소에는 경보를 분리해 참 팔찌, 미니 파우치 등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 브랜드 관계자는 "해당 상품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지역 경찰서, 커뮤니티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브랜드는 지난 2009년 영국에서 탄생해 시대와 트렌드, 연령을 초월하는 빈티지 감성을 추구한다. 유니크한 디자인과 장인 정신을 담은 핸드메이드 가방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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