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철 대표 "국내 티셔츠 저희가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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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철 대표 "국내 티셔츠 저희가 책임집니다"

Tuesday, May 10, 2016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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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한장으로 패션을 완성한다! 단체T, 행사T 모든 티셔츠는 이곳을 통한다. 바로 티셔츠 전문 업체인 이도애니티(대표 김기철)다. 이곳은 대구에 직접 생산하는 공장을 갖추고 있으며 단체복 주문시 스피드와 퀄리티로 승부한다. 특히 자체 제작 생산하기 때문에 품질과 가격면에서 고객 만족도에 호응을 얻고 있다.

김기철 대표는 "저희는 지난 2005년도에 출발해 10년을 넘는 티셔츠 전문 기업으로 단체복 면티 생산을 시작해 현재 동대문의 대표적인 기업을 자리잡고있습니다. 지난해 부터 시작한 영캐주얼 브랜드  「세븐틴스」를 론칭하며 그간 쌓아왔던 티셔츠의 강점을 베이스로 좀 더 대중들에게 다가서고자 합니다"라고 설명한다.

이번 시즌 첫 선을 보인 영층을 겨냥한 「세븐틴스」는 면 티셔츠를 베이스로 다양한 이지웨어룩은 물론 캡과 백팩 등 젊은층이 좋아하는 다양한 아이템을 제안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또한 걸그룹 포텐을 기용해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이 브랜드는 라이프스타일을 기본한 중심 콘셉트로 영층을 타깃으로 하는 정통 스트리트 브랜드를 지향한다.

김 대표는 " 저희 브랜드의 경쟁력은 핏 과컬러입니다. 국내 생산의 최고 원단을 사용하죠. 우선 체형에 맞는 핏감은 물론 색감에도 자신있습니다. 또한 티셔츠 내 다양한 그래픽을 넣어 무궁무진한 아이템을 만들어 낼수 있다는 것도 저희의 강점입니다"라고 설명한다.

세븐틴스코리아는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선수와도 꾸준히 봉사활동 중이다. 다문화가정 어린이에게 야구 용품을 보내기 위해 사인회를 여는 등 활발한 마케팅을 하고 있어 앞으로 보다 다양한 프로모션도 구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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