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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컨템 '셀프포트레이트' 한국 상륙

Tuesday, Mar. 29, 2016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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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패션 브랜드의 수입을 전문적으로 하는 스타럭스(대표 박상배)가 영국 감성의 로맨틱 컨템포러리 의류 「셀프 포트레이트(self-portrait)」를 국내 공식 론칭했다.

2013년 론칭한 「셀프포트레이트」는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Central Saint Martins)을 졸업한 말레이시아 출신 디자이너 한총(Han Chong)이 만든 브랜드로 미니멀리즘 정신을 바탕으로 한다. 화려한 레이스 소재와 간결하고 미니멀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셀러브리티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미란다 커, 크리스틴 스튜어트, 리즈 위더스푼, 레이첼 맥아담스 등 헐리우드 여배우들의 시상식 드레스로도 유명하다.

이 브랜드의 메인 아이템은 전 컬렉션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드레스다. 매 순간 특별함을 추구하면서도 동시에 간결하고 도회적인 세련미를 추구하는 여성들의 욕구를 섬세한 디테일과 로맨틱한 실루엣의 드레스에 담아 냈다. ‘스페셜 드레스 포 스페셜 우먼, 셀프포트레이트(special dress for special women, self-portrait)’라는 문구와 함께 감각적인 상품을 선보인다.

한편, 「셀프포트레이트」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갤러리아백화점 WEST에 국내 첫 매장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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