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잡화 브랜드 13개 밀려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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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잡화 브랜드 13개 밀려 온다

Monday, Mar. 7, 2016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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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프랑스 잡화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고 싶다면? 주한 프랑스 대사관이 주최하는 ‘콜렉시옹 프랑세스 2016(COLLECTION FRANÇAISE 2016)’에 참여하면 된다! 오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10층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주한 프랑스 대사관 경제상무관실에서 한불수교 130주년을 맞이해 마련한 프랑스 슈즈, 액세서리, 가방 브랜드의 수주회다.

이번 수주회에는 13개의 프랑스 잡화 브랜드의 2016년과 2017년 F/W 컬렉션이 전시된다. 뿐만 아니라 참여 브랜드 관계자와 국내 패션 업계 관계자들과의 유통 협력 상담이 진행된다. 참여 브랜드는 「엑스미」 「까레스도리래그」 「플라워포조에」 「라몰비쥬」 「아뜰리에파리지엔」 「세리즈엔루이즈」 「클리오블루」 「수레파베」 「에이브릴가우」 「찰스주르당」 「미메이」 「메종어니스트」 「트윈포피스」 등이다.

한편 프랑스 무역투자진흥청인 비즈니스 프랑스는 디자인, 테크, 산업, 요리,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국의 창의성과 혁신을 전세계에 알리는 ‘크리에이티브 프랑스(Creative France)’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문의) 02-564-1935, 02- 556-8273, bona.lee@businessfrance.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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