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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이돕」레그워머 히트

Monday, Nov. 23, 2015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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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대표 윤미희 www.ydob.co.kr)이 「에스키모이돕」 브랜드로 방한용 발토시 아이디어 상품 '레그워머'세트를 개발, 인기를 끌고있다.

이 제품은 겉과 안 모두 이중 기모조직과 두겹의 원단처리로 제작되어 있어, 원단 사이에 들어가는 공기층이 추위를 막고 보온효과를 올려 준다. 특히 신축성이 좋아 피부에 밀착되며 밴드가 없어 착용감이 편안하고 압박감이 없어 혈액순환까지 자유롭다. 소재는 첨단 방한소재인 폴리프로필렌이며 100% 메이드인코리아 제품으로서 이탈리아 심리스 공법으로 제조된다.

이와함께 세트판매 상품인 '넥워머'는 김서림 방지 와이어가 장착, 찬바람을 완벽 차단하는 구조에 통기성까지 갖추고 있어 선글라스나 안경을 써도 불편함이 없다. 여기에 특허받은 귀걸이 설계를 비롯 흘러내리는 현상이 없어 야외 활동시 편하게 착용할 수 있고, 핫팩 탈착이 가능한 주머니가 있어 필요시 더 따뜻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소재는 방한 보온기능이 탁월한 폴리프로필렌이며 기모조직으로 개발해 방한성을 더 높혔다.

한편 와이엠은 심레스(seamless)제품 전문 신화케이엔엘(대표 강호언)의 유통 계열사로서, 봉제선이 없는 바디웨어와 팬츠 탑류 이너웨어등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생산은 오스트리아의 「월포드(Wolford)」 이태리 「에밀리오 까발리니(Emilio Cavallini)」 「베네통」「아르마니」 미국의 「캘빈클라인」 「도나카렌」프랑스의 「크리스찬디올」 독일 「쉬써(Schiesser)」 호주의 「자키」일본의 「와코루(Wacoal)」등 브랜드의 심레스 제품 생산기종인 이탈리아 산토니(Santoni) 기계를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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