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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차 「T.I」 내년 완전 새롭게

Monday, Nov. 16, 2015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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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코(대표 김석주)의 「써스데이아일랜드(T.I)」가 내년 S/S시즌 브랜드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해 충성고객은 지켜가면서 신규고객 유입을 위한 컨템포러리한 스타일을 추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T.I」 디자인실을 새롭게 이끌게 된 장수진 실장을 주축으로 리뉴얼이 진행했다. 장수진 실장은 “기존의 오리지널리티를 바탕으로 마일드하고 내추럴한 컬러감, 고급스러운 소재, 컨템포러리한 아이템을 대거 보강해 토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내년도 론칭 16주년을 맞는 「T.I」는 지금까지 단단하게 자리잡은 브랜딩과 함께 동시대 여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트렌디하고 웨어러블한 아이템을 보강해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기존에 유니섹스 브랜드 이미지에서 여성 라인을 90%로 대폭 강화하고, 편안하고 기본적인 아이템들을 선보이는 페어 라인을 10%를 가져간다.

이외에도 「T.I」는 트래블 &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내년 상반기 처음 내놓는 이 프로젝트는 「T.I」의 오리지널리티인 여행에서 시작된 트래블 제품과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라이프스타일 이슈에 맞춰 여행지에서 영감을 얻은 아이템을 출시한다. 모자, 가방, 블랭킷, 쿠션 등 패브릭 제품부터 다양한 홈&데코, 해외 브랜드 바잉을 통한 다양한 상품을 구성할 계획이다.













*2016 S/S시즌에 선보일 「T.I」 의류 라인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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