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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느낌 돈까스 집 '이오카츠'

Wednesday, Sept. 30, 2015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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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주말 할 것 없이 젊은층이 몰려드는 서울 강남역 앞, CGV 뒷편에 자리잡은 이오카츠는 연인끼리, 친구끼리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수제 돈까스 집이다. 연일 사람들로 북적이는 이 곳은 국내산 돈육을 25겹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이오카츠로 이름 지었다.

지난 2012년 11월 첫 선을 보인 이후 반응이 좋아 한양대앞 엔터식스에도 오픈하는 등 프렌차이즈 사업으로서 확장하는 중이다. 이오카츠는 30대 청년 사업가 윤진호 대표가 이끌고 있다. 2030 또래들이 선호하는 돈까스집을 떠올리며 블랙 & 화이트의 모던한 카페 같은 매장을 꾸몄다.

여타 수제 돈까스 가게보다 두툼한 고기를 제공하지만 가격대는 1만원대 초반대라 경쟁력이 있다. 베이직카츠 정식이 1만2500원, 철판치즈 돈카츠 1만2500원, 베이직 카츠 9000원, 카츠동 7000원, 냉모밀 8000원 등이다.

이오카츠가 특히 자신하는 메뉴는 철판치즈 돈카츠인데 100%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를 풍부하게 사용한다. 윤 대표의 부친이 치즈 사업을 하고 있어 공장에서 직접 공급받기 때문에 특화했다고 설명한다. 치즈가 듬뿍 들어가 쫄깃한 식감을 원한다면 이오카츠에 한번 가보는 것도 추천한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19-2번지
문의 02)566-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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