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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서갑수氏, 스튜디오 냈다

Wednesday, Aug. 27, 2014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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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업계에서 감도 있는 마케터로 유명한 서갑수 씨가 최근 '하일라인280 스튜디오'를 열었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이 스튜디오는 패션관련 광고 촬영 등을 메인 업무로 하고 있다. 현재 한섬, 미샤, 노스페이스 등과 거래하고 있으며 앞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해외 촬영하는 자회사도 운영하면서 광고 제작은 물론 룩북, 온라인쇼핑몰에 올릴 상품 컷 등 패션업계 비주얼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내일(28일) 스튜디오 오픈식을 열어 업체들에게 본격적인 출범을 알리게 된다.

한편 서갑수 대표는 한섬 마케팅실에서 10년 넘게 근무하면서 커리어를 쌓았으며 웹과 모바일을 활용한 마케팅 서비스를 펼치던 이모션플러스를 창업, 대표로도 활동했다. 최근까지는 시선인터내셔날의 마케팅 총괄 부장을 지냈다.





*사진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하일라인280 스튜디오' 내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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