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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킴」 美 ‘FN 플랫폼’ 호평

Tuesday, Aug. 26, 2014 | 함민정 기자, sky08@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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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킴(대표 최범권)이 글래머러스 할리우드 스타일의 브랜드 「지니킴」으로 미국 최대 규모의 슈즈 박람회 ‘에프엔 플랫폼 (FN Platform)’에서 호평을 받았다. 현장을 찾았던 바이어들은 「지니킴」 특유의 육감적인 디자인과 독특하고 감각적인 소재 매치, 풍부한 색감과 과감한 컬러 콤비네이션 등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독특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유명한 영국 디자이너 줄리안 해익스(Julian Hakes)는 “「지니킴」의 세련된 디자인과 다채로운 컬러 매치는 유럽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지니킴」의 앞으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뿐만 아니라 지니킴은 향후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도약을 위해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및 캠페인 진행 등 고객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소비자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에프엔 플랫폼(http://www.magiconline.com/fn-platform)’은 미국 전시 전문 기관 매직 베이거스(MAGIC VEGAS) 내에 속한 전시다. 프로젝트(PROJECT), 더 텐트 프로젝트(THE TENTS project), 소싱 매직(SOURCING MAGIC) 등 8개 전시 중 하나다. 슈즈로만 특화된 전시로, 전 세계 20개국, 약 1600개 여 개의 브랜드가 참가한다.

‘에프엔 플랫폼’은 지난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렸던 2015 S/S에 이어 내년 2월 17일부터 19일 2015 F/W 슈즈를 전시한다. 이 전시는 슈즈 트렌드 및 시장 동향 등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그 중요성으로 날로 커지고 있는 국제적인 박람회다. 이 때문에 프랑스, 이탈리아, 홍콩 등 세계 각국의 슈즈 바이어 및 업계 관계자뿐만 아니라 유명 셀러브리티들도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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