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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세인츠' 1호점은 신세계 센텀!

Friday, June 27, 2014 | 이아현 기자, fcover@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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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세인츠코리아(대표 나승훈)에서 전개하는 영국 이스트 런던 패션 브랜드 「올세인츠」가 신세계 센텀시티에 1호점을 오픈한다. 「올세인츠」는 영국을 대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미니멀하지만 감각적인 디테일이 살아있는 루킹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세인츠」센텀점은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첫 매장으로서도 의미가 깊다. 정식 오프라인 숍은 그동안 없었지만 해외여행, 구매대행 등을 통해 「올세인츠」를 접하고 공식 론칭을 기다려온 소비자가 많았기 때문. 센텀시티점은 165㎡ 규모로  「올세인츠」의 시그니처로 자리잡은 앤틱 재봉틀과 빈티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VMD도 통일감 있게 만나볼 수 있다. 오픈일은 8월 첫째주로 잡혔다.

수도권에서는 8월 중순 2호점 소식이 기다리고 있다. 「올세인츠」2호점은 신세계 본점에 입점하며 컨템포러리전문관으로 리뉴얼한 4N5 중 5층에 구성한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하반기 총 5개점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신세계 센텀시티, 본점 외 삼성동 코엑스몰에서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올세인츠」는 1호점 오픈을 앞두고 한국어 페이스북(www.facebook.com/AllsaintsKorea)을 통해 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추후 홈페이지(www.allsaints.com)에서도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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