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백 브랜드 `모이나` 리미티드 에디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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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백 브랜드 '모이나' 리미티드 에디션 눈길

Tuesday, Sept. 26, 2023 |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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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그룹(대표 베르나르 아르노)의 파리지앵의 우아한 여행 철학을 담은 프랑스 백 & 트렁크 브랜드 '모이나(Moynat)'에서 시그니처 가브리엘의 새로운 컬러 라인 ‘가브리엘 울트라 블랙(The Gabrielle Ultra Black)’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한다.

모이나의 아이코닉한 가브리엘(Gabrielle)은1849년부터 이어진 트렁크 제작 기법의 헤리티지를 담은 타임리스 제품이다. 역사적인 리무진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은 대담하고 깔끔한 곡선 라인이 특징이다.

이번 가브리엘 울트라 블랙은 기존의 가브리엘을 우아하고 매혹적인 매트 블랙 컬러로 출시함으로써, 클래식하면서도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최상의 캐럿 카프 소재의 바디로 제작되어 모이나 아뜰리에 장인들이 수공예 제작 방식과 장인 정신을 담았고, 특별한 잠금 장치는 황동 소재의 블랙 매트 컬러로 절제된 웅장함을 더한다.

가브리엘 클러치, 가브리엘 PM, 가브리엘 BB 세 가지의 사이즈로 다양하게 출시한다. 세 가지의 사이즈 모두 탈부착 가능하고 길이 조절이 용이한 레더 스트랩이 내장되어 있어 숄더백으로도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다.

이번 에디션은 전 세계의 모든 부티크와 국내에서 메종 모이나 신라, 모이나 신세계 강남점 총 2곳 매장, 그리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한정적으로 전개한다. [패션비즈=이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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