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면 누구나 헤드헌터, `스카우터(SCOUTER)`로 N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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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면 누구나 헤드헌터, '스카우터(SCOUTER)'로 N잡 !

Tuesday, Sept. 19, 2023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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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업계가 급변하고 있다. 한 분야에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자일 경우 누구나 헤드헌터 역할의 '스카우터(SCOUTER)'로 활동이 가능하며, 현직에 근무하면서 N잡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구인 기업은 연봉의 30~10%에 해당하는 부담스러운 헤드헌팅 비용에서 벗어나 구인공고 자체를 무료로 게재하고, 스카우터들이 추천한 인재 중에서 채택이 될 경우 최소의 헤드헌팅 수수료인 연봉의 7%만 지불하면 된다.

유료 구인공고를 게재해도 적합한 인재를 뽑기 어렵고, 그나마 지원하는 인력들도 많지 않은 은게 리쿠르팅 업계의 최근 현상이다.

때문에 취업보상제와 같은 헤드헌팅 시스템을 사람인, 잡코리아, 잡플래닛 등 대부분의 구인구직 포털사이트에서 시행하고 있다.

이중 리쿠르팅 포털 스카우트(www.scout.co.kr)의 경우 2022년 구인구직 시스템을 모든 경력자가 취업을 도울 수 있도록 '스카우터(SCOUTER)'시스템으로 전환, IT 의료 제약 건설 패션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자들이 참여가 급속 확산되는 추세다.

스카우터는 직무 경험으로 취업을 돕는 사람들이다. 스카우터를 통한 취업이 이뤄질 경우 구직자들에게 취업축하금이 제공되며, 스카우터에게도 보상금을 제공하게 된다.

본인의 직무 경험이 N잡이 될 수 있어 한 분야에서 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직장인이면 누구나 스카우터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신입부터 5년차의 주니어 구직자와 네트워크하고, 네트워크된 구직자들을 공고에 추천하면서 최대한 많은 구직자들과 네트워크를 하면 추천 보상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

스카우터는 구직자의 이력서를 지원 업체에 적합하도록 첨삭하며, 기업에 추천하는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채팅 기능으로 구직자들에게 꿀팁을 나눠줄 수도 있다.

스카우터 신청방법은 1. 스카우트 www.scout.co.kr 개인회원 가입 2. 로그인 후 스카우터 신청 3. 신청정보 입력 4. 스카우터 활동 순으로 매우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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