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YPS, 프리즈비세라믹과 MZ 겨냥 컬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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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YPS, 프리즈비세라믹과 MZ 겨냥 컬래버

Monday, Sept. 4, 2023 | 이지은 기자, jieun212@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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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즈코퍼레이션(대표 노지윤)의 '피지컬에듀케이션디파트먼트(PHYPS)'가 벨기에 브뤼셀을 기반으로 독특하고 위트 있는 디자인의 테이블웨어를 선보이는 세라믹 아티스트 브랜드 '프리즈비세라믹(Frizbee Ceramics)'과 MZ세대를 겨냥한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프리즈비세라믹은 세라믹 브랜드로, 유니크하고 독창적인 디자인과 핸드메이드로 한정된 수량만을 제공하는 확고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두 브랜드는 유년 시절 기억의 공통점인 '별똥별(STAR TAIL)'을 메인 아트로 담아냈고, 장난스러우면서도 유니크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제안했다. 특히 프리즈비세라믹의 그래픽 아티스트가 선보인 피지컬에듀케이션디파트먼트의 고유 스타테일 로고를 직접 그래픽화한 컬렉션을 선보이며 한정 컬렉션에 대한 가치를 더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프리즈비세라믹이 손으로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해 빚어낸 머그잔와 그릇, 아트웍을 담은 비니, 크롭 후드, 롱슬리브 등을 공개함과 동시에 두 브랜드의 메인 타깃을 사로잡은 점이 눈길을 끈다.

또 두 브랜드의 캐릭터 세계관을 담은 스토리텔링 영상을 개발하며 세계관을 확장하고, MZ세대들을 겨냥한 Y2K 감성의 픽셀 아트 영상으로 컬렉션 공개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PHYPS HOME에서 이번 협업을 기념하는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9월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진행하고, 팝업 행사에서만 참여할 수 있는 타로 현장 팝업 이벤트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피지컬에듀케이션디파트먼트 관계자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두 브랜드의 공통된 가치관에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유쾌함과 행복함을 유년 시절이라는 키워드로 연결해 대중들에게 긍정적이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브랜드만의 세계관을 확장하고,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통해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패션비즈=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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