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와 제습제 통해 장마철 대비하는 주부 증가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23.05.26 ∙ 조회수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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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장마철에 접어들고 많은 비가 내리며, 한 달 남짓 장마비가 이어진다.
이에 습도가 높아지며, 박테리아나 곰팡이의 번식이 매우 빨라지고 그로 인해 고가 제품 손상, 알러지나 천식 등의 발병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습도가 높아지며, 박테리아나 곰팡이의 번식이 매우 빨라지고 그로 인해 고가 제품 손상, 알러지나 천식 등의 발병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의 발표에 따르면 실내 습도가 60% 이상인 주택에서는 그 이하인 주택보다 총부유세균의 평균농도가 1.3배, 총부유곰팡이는 2.7배 높아 천식을 유발할 수 있는 부유곰팡이의 번식을 막기 위해서는 실내 습도의 조절이 매우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습도의 경우 기온변화처럼 쉽게 체감할 수 없어 대처가 어렵다는 것이다. 이에 습도가 급격히 올라가는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 미리 대비책을 마련하려는 주부들이 늘고 있다.
그 중 가장 쉽고 간편한 방법으로는 시중에 판매 중인 습기제거제가 꼽히고 있다.
최근 ㈜올덴은 소비자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 최신 설비를 추가하여 국내 제조 생산량을 높이고 있다. ‘물먹는뽀송’ 제습제는 각 사용 장소에 적합한 용도로 출시되어 활용도가 높고 편리한 점이 특징이다.
옷장용은 옷장 속 또는 옷걸이에 걸 수 있어 꿉꿉한 옷의 집중제습이 가능하며, 서랍용은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서랍장 외에도 신발장, 싱크대, 차량 등 다목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이불용은 별도의 공간 차지 없이 이불 사이에 끼워 사용할 수 있도록 넓은 패드형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신발에 넣을 수 있는 신발용 제습제 등 다양한 목적에 맞게 출시되고 있다.
올덴은 흡습제 40년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습제를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쾌적한 삶의 공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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