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텐션 이환희, 이동열 <br> 첫 단독 팬미팅 선물같은 예고..유니온 픽처스 주최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23.05.26 ∙ 조회수 5,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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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그룹 업텐션 출신 이환희(환희), 이동열(샤오)의 첫 단독 팬미팅 '2023 HWANHEE, DONGYEOL FANMEETING: HOMETOWN'(제작투자 : 유니온 픽처스) 이 사전 오픈을 앞두고 큰 관심을 얻고 있다. 2015년 데뷔 이후 큰 인기를 얻은 그룹 업텐션의 멤버 이환희와 이동열은 각각 뛰어난 실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하다.
이번 2023년 이환희, 이동열의 첫 팬미팅 'HOMETOWN'은 호원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두 멤버가 기획사 PD들과 직접 아이디어 기획부터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까지 함께 준비하였으며, 기존 무대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시크릿 스테이지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유니온 픽처스 콘텐츠 기획팀은 "이번 팬미팅에서 두 아티스트의 열정과 팬에 대한 애정을 잘 느낄 수 있었다. 기존 타 아이돌에서 보기 어려웠던 그들만의 창의적인 무대가 특히 기대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환희와 이동열 역시 "너무나 오랜 기간 기다린 시간이다. 그 어느 무대보다 팬들과 가까운 컨셉의 무대와 함께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행복해하셨으면 좋겠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근 미국 Kpop 현지 배급사를 설립한 유니온 픽처스는 23-24년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 등 주요 지역에서 정기적 Kpop 페스티벌을 진행 예정이며, 다수의 인기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글로벌 힙합/DJ 레이블이 설립되고 있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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