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온X디네댓, `트랙팀` 테마 한·중·일 첫 동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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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온X디네댓, '트랙팀' 테마 한·중·일 첫 동시 발매

Thursday, Mar. 23, 2023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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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 김상균)의 글로벌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챔피온(Champion)’이 오는 24일(금) 이번 시즌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디스이즈네버댓'과 협업한 '트랙팀' 2차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챔피온에서 처음으로 한국과 중국, 일본, 홍콩에 동시에 발매하는 라인이다.

챔피온과 디스이즈네버댓은 작년 9월 가을, 겨울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 시즌에는 스트리트 문화를 담은 봄, 여름 의류 컬렉션을 선보인다. 컬렉션 메인 콘셉트는 운동 선수들의 방과후 캠퍼스 라이프웨어룩에서 영감을 받은 ‘트랙팀(TRACK TEAM)’으로 선정했다. 디스이즈네버댓의 감각적인 핏과 디자인을 100년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챔피온의 소재와 공법이 등과 결합해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챔피온과 디스이즈네버댓 협업 컬렉션은 역동적인 운동 장면을 표현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그래픽반팔티’와 우븐(Woven fabric)소재의 팬츠, 버킷햇 등 6가지 스타일로 출시되고 총 19가지의 색상으로 구성했다. 전 상품 남녀공용으로 출시되며 오는 3월 2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챔피온과 디스이즈네버댓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공식 매장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일부 ‘그래픽반팔티’ 상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단독으로 구매 가능하다.

챔피온 관계자는 “챔피온은 언더그라운드 예술과 문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스트리트 웨어를 제안하고 있는 디스이즈네버댓의 브랜드 가치에 공감해 이번 시즌 협업을 추진했다”라며 “양사가 협업한 모든 제품에는 두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 로고를 배치해 더욱 스타일리시한 멋을 담았으니 오는 24일 온라인몰과 가까운 매장에서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챔피온은 1919년부터 액티브웨어, 스웨트 셔츠, 스포츠 브라, 팀 유니폼, 신발, 액세서리 등 남녀를 위한 혁신적인 디자인의 애슬레틱 웨어를 전개하고 있으며, 최첨단 제품 테스트를 통해 독보적인 제품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LF는 2019년 챔피온의 아시아(ASIA), 미국(US), 유럽(EU) 3개 모든 글로벌 라인 제품에 대한 공식 수입 및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2020년 봄부터 온, 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브랜드를 국내 선보이고 있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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