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 김정민 단독 대표 전환... `매각 계획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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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 김정민 단독 대표 전환... "매각 계획 無"

Tuesday, July 12, 2022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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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복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이 지난달 말 기존 김정민, 이충하 공동대표 체제에서 김정민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이번 결정은 이충하 전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며 이뤄졌다.

김정민 대표는 고 김복용 매일유업 창업주의 삼남이자 김정완 매일홀딩스 회장의 동생으로 지난 2008년부터 제로투세븐의 대표직을 맡았다. 이후 2013년부터는 전문경영인과 공동 경영을 이어갔으나 다시금 오너로서 홀로서기에 도전하게 된다.

특히 지난주 일각에서는 회사 매각을 위한 사전 조치가 아니냐는 후문이 떠돌며 한때 장중 가격이 요동치기도 했으나 회사측에서는 사실무관이라고 전했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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