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산업협회 X 더현대서울, 팝업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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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산업협회 X 더현대서울, 팝업스토어 오픈

Thursday, June 30, 2022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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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6개 참가 디자이너 브랜드에게 판로 확대 기회 제공
- 'READY FOR HOT SUMMER' 테마로 MZ세대 정조준





한국패션산업협회(회장 한준석 www.koreafashion.org)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의 지원 사업인  ‘글로벌 브랜드 육성’의 일환으로 오는 7월 4일(월)부터 10일(일)까지 “한국패션산업협회X더현대서울 트렌드 패션 Fair"를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대비하여 ‘READY FOR HOT SUMMER'를 테마로 진행되며 총 16개 참여 브랜드*의 비즈니스 판로 확대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브랜드는 그라피스트 만지(대표 김지만), 누아믹(대표 김하은), 데시벨8011(대표 이은미), 딜레탕티즘(대표 박지영), 리이(대표 이준복), 마르헨제이(대표 조대영), 뮤제(대표 이주현), 아이에이치알(대표 이소윤), 언유주얼노말(대표 배현하), 에임에이지 스튜디오(대표 심윤주), 엣드맹(대표 윤빛나), 온느(대표 이내경), 유니제이(대표 윤준석), 제이미앤벨(대표 김승현), 프롬웨얼(대표 이영은), 홀리넘버세븐(대표 최경호) 이다.

특히, 더현대서울은 20~30대가 전체 매출의 약 50% 비중을 차지하는 등 MZ 세대들의 놀이터이자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팝업은 패션에 관심이 많은 MZ 세대를 메인 타켓으로 참가 브랜드를 구성했다.

이에 여성복, 스트리트 캐주얼, 패션잡화 등 다양한 S/S 시즌 패션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며 일정 금액 구매 시 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과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더현대서울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다양한 유통을 통해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소비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 문의 :한국패션산업협회 사업1부 (02-52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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