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캐주얼 정석, 에스프리 국내 공식 론칭

22.04.08 ∙ 조회수 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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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캐주얼 스타일의 대명사였던 글로벌 패션 브랜드 ‘에스프리(ESPRIT)’가 에스프리서울(대표 마카키 야야이세, 로버트 제임스)를 세우고 한국 마켓에 정식 론칭했다. 특유의 아이코닉하고 컬러풀한 아이템, 삶과 젊음에 대한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한 디자인과 이미지로 브랜드 리론칭과 더불어 한국 시장 진출을 모색한 것.

새로워진 에스프리는 기본 아이템을 바탕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컬렉션을 선보인다. 또 환경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더해나가고 있다. 에스프리는 현재 가장 핫하고 주목받는 이슈 혹은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하는 방식으로 신선하고 독창적인 제품들을 선보이며 글로벌 마켓에서 이미 다양한 커뮤니티와의 교감을 형성해 가고 있다.

이번 한국 론칭에 맞춰 에스프리가 새롭게 공개한 컬렉션은 ‘아카이브 리-이슈(Archive Re-issue)’, ‘러브(Love Composite)’, ’컬러(Color T-shirts)’의 세 가지 라인이다. 브랜드가 가진 오랜 전통과 이미지를 재해석함과 동시에 현재의 세대들에게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강조하는 메세지를 담은 아이코닉한 라인으로 베이직 티셔츠와 오버사이즈 스타일의 스웻셔츠를 주요 제품으로 한다. 에스프리(ESPRIT) 로고와 같은 타이포를 사용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는 동시에 강렬하면서도 경쾌한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고 있다.

푸치아 핑크, 아쿠아 블루, 다크 퍼플, 카디널 레드, 울트라 마린 등 과감하고 다양한 색상을 활용해 브랜드의 특색과 면모를 잘 보여주고 있으며 무엇보다 하루 종일 입고 생활하기에 좋도록 편안한 실루엣과 스타일을 위해 높은 품질의 소재를 사용했다.

이번 컬렉션의 론칭을 시작으로 에스프리는 한국에서도 흥미로운 파트너들과의 협업, 다양한 분야와의 크로스오버 등을 시도하며 진정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 그 입지를 공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4월 중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브랜드 최초로 ‘에스프리 익스퍼리움(ESPRIT EXPERIUM)’이라는 공간을 오픈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패션, 디자인, 문화 뿐 아니라 리테일과 외식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가 지닌 다채로운 면모를 지속적으로 보여준다.

한편 에스프리 제품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스토어로 유통망을 구축한 상태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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