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주년 맞은 아이더, 코듀라 컬래버로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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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주년 맞은 아이더, 코듀라 컬래버로 스타트

Tuesday, Jan. 11, 2022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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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대표 정영훈)가 브랜드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코듀라(CORDURA)'와 협업한 ‘아이더 코듀라 컬렉션’을 출시했다. 코듀라 소재의 우수한 장점과 아이더만의 세련된 디자인, 아웃도어 기술력을 결합해 고기능성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새롭게 탄생시킨 것.

코듀라(CORDURA)는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고기능성 원단으로 군용품에 사용될 만큼 최상의 내구성과 경량성, 흡습속건 기능을 자랑한다. 변색이 잘 일어나지 않고, 건조 속도가 빨라 관리도 용이하다. 아이더 X 코듀라 컬렉션은 이 소재의 강점을 활용해 의류, 신발, 용품 등 폭넓은 상품군으로 구성했다.

의류 상품은 코듀라의 뛰어난 기능성을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아노락, 우븐 팬츠 등 활용도 높은 아이템들로 출시했다. 블랙, 화이트, 그레이 등 모노톤 색상 활용과 아이더X코듀라 단독 로고 프린트로 스트리트 분위기를 더했다. 재킷과 팬츠는 동일 색상으로 조합해 셋업 스타일로 착용하기 좋다.

신발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과 아웃도어 활동에 걸맞은 기능성을 갖춘 멀티 아웃도어 스니커즈로 선보였다. 경량성과 쿠셔닝이 우수한 엑스폼(X-FORM) 미드솔과 접지력이 강한 아웃솔 등을 적용해 최상의 착화감을 선사한다.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디자인, 색상, 내피 등을 다양하게 풀어 신발을 내놓았다.

코듀라 컬렉션의 가방 상품군 역시 코듀라 소재 사용으로 뛰어난 경량성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최고급 부자재와 실용성을 더한 디테일로 완성도를 높였다. 인체공학적인 패턴과 멜빵 구조로 가방의 무게를 분산시켜 어깨에 전해지는 피로감을 줄여준다. 사이드 방수 포켓, 부드러운 안감을 사용한 소프트 포켓, 등판과 멜빵에 숨겨진 주머니 등 다양한 포켓 시스템으로 실용적이다. 백팩 외에도 슬링백, 크로스백 등 다양한 형태의 가방을 만나볼 수 있다.

아이더는 “코듀라 소재가 우수한 기능성을 갖춘 만큼 많은 곳에 활용되고 있지만 협업을 통한 컬렉션 출시와 단독 로고 플레이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아이더 창립 60주년 기념으로 특별히 기획된 ‘아이더 코듀라 컬렉션’과 함께 소재가 선사하는 뛰어난 기능성, 활용도 높은 디자인, 아웃도어의 기술력을 새로운 스타일로 일상에서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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