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비엔씨, 무역의 날 ‘3000만 불 수출의 탑’ 수상
21.12.10 ∙ 조회수 4,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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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아시아비엔씨(대표이사 황종서)가 ‘30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지난 2019년 700만 불 수출탑, 지난해 ‘2000만 불 수출의 탑’에 이어 올해에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이커머스 판매를 통해 B2C 매출부문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 괄목할 만하다. 특히 일본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큐텐, 라쿠텐, 아마존재팬 등의 온라인마켓에서 작년 대비 약 2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여, K-Beauty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황종서 대표이사는 “코로나와 미중 패권분쟁 등으로 어느 때보다 수출환경이 악화되었지만, 글로벌 이커머스(B2C) 수출 확대와 신시장 개척의 기반을 다지느라 바쁜 한 해였다.”고 자평하며, “내년에는 위드코로나와 포스트코로나에 맞는 적절한 상품 소싱을 통해 글로벌 코스메틱 선도기업으로 더욱 성장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 및 포부를 밝혔다.
아시아비엔씨는 2016년 코스메틱 전문 무역회사로 설립된 이래 ‘전문무역상사’,‘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롬앤’등 우수한 품질의 한국 중소기업 브랜드들을 주력으로 한 K-Beauty 수출을 통해 최근 3년 간 매출이 10배 이상 증가하는 등 탁월한 성장세로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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