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어, 중소 수출기업에 ‘해외전시회 지원사업 모음’ 서비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21.11.23 ∙ 조회수 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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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페어가 국내 수출기업들이 전국 해외전시회 지원사업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해외전시회 지원사업 모음’ 서비스를 전개한다.
사진 : 중소수출기업을 위한 마이페어의 ‘해외전시회 지원사업 모음’ 서비스 페이지
마이페어의 ‘해외전시회 지원사업 모음’은 중소수출기업이 정부의 해외전시 지원사업을 쉽게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전국 약 500여개의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지원 분야 중 해외전시회와 관련된 정보만 모아 보여준다.
기업은 ‘해외전시회 지원사업 모음’ 서비스를 통해 ▲각 사업을 운영하는 ‘기관’, ▲지원받을 수 있는 기준인 ‘대상’, ▲참여 접수할 수 있는 ‘신청 기간’으로 구분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내용은 마이페어 홈페이지의 ‘해외박람회 지원사업’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페어는 해외전시회 부스예약 플랫폼으로 국내 기업의 부스 참가 업무를 돕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기업이다. 이번 ‘해외전시회 지원사업 모음’ 서비스 시작을 통해 기업은 마이페어에서 해외전시회와 함께 관련 지원사업 정보까지 한번에 확인하고 참가신청 할 수 있다.
마이페어 김현화 대표는 “해외전시회 지원사업은 유망 수출기업을 위한 정부사업으로 분명 중소기업들에 큰 도움이 되지만 정보 접근성이 쉽지 않다는 어려움이 있다”라며, “당사의 ‘해외전시회 지원사업 모음’ 서비스를 통해 보다 많은 기업이 지원사업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해외전시회를 참가하고, 지원사업을 운영하는 기관이 참여기업을 모집하는 데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 소개]
마이페어는 2018년 김현화 대표가 설립한 박람회 데이터 플랫폼 기업이다.
기업 및 기관 내에 해외 마케팅 전문 인력이 없어도, 해외 박람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참가 성과 향상에 필요한 데이터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부스 예약 플랫폼은 산재된 해외 박람회 정보를 기업이 검색하고 참가 신청까지 완료할 수 있어 국내 수출 기업과 이들을 지원하는 기관들에 크게 주목받는다. 코로나로 해외 박람회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운 기업들에게 환영받는다.
마이페어는 해외 박람회 정보 탐색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검색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고, 2018년에 데이터 활용 능력을 인정받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공공데이터 활용 콜라보 프로젝트'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 국내 인지도 1위의 엑셀러레이터인 프라이머에 투자를 유치한바 있다. 올해 4월에는 코로나로 마이스(MICE) 산업 전반이 어려운 상황에도 마이페어가 보유한 IT 기술력 및 사업 역량의 우수성을 공식 인정받아 나이스평가정보로부터 기술신용평가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현재 마이페어는 ▲전세계 박람회 검색 기능 ▲해외 박람회 부스 예약 시스템 ▲박람회 온택트 참가 솔루션 ▲부스 준비 서비스 ▲성과 향상 솔루션 등 해외 박람회를 활용하는 수출 기업 및 기관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기업 회원 약 3,500개사가 마이페어를 이용하고 있으며, 전세계 주최사와 1,300여개 이상의 박람회와 제휴를 맺고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다.
마이페어의 ‘해외전시회 지원사업 모음’은 중소수출기업이 정부의 해외전시 지원사업을 쉽게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전국 약 500여개의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지원 분야 중 해외전시회와 관련된 정보만 모아 보여준다.
기업은 ‘해외전시회 지원사업 모음’ 서비스를 통해 ▲각 사업을 운영하는 ‘기관’, ▲지원받을 수 있는 기준인 ‘대상’, ▲참여 접수할 수 있는 ‘신청 기간’으로 구분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내용은 마이페어 홈페이지의 ‘해외박람회 지원사업’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페어는 해외전시회 부스예약 플랫폼으로 국내 기업의 부스 참가 업무를 돕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기업이다. 이번 ‘해외전시회 지원사업 모음’ 서비스 시작을 통해 기업은 마이페어에서 해외전시회와 함께 관련 지원사업 정보까지 한번에 확인하고 참가신청 할 수 있다.
마이페어 김현화 대표는 “해외전시회 지원사업은 유망 수출기업을 위한 정부사업으로 분명 중소기업들에 큰 도움이 되지만 정보 접근성이 쉽지 않다는 어려움이 있다”라며, “당사의 ‘해외전시회 지원사업 모음’ 서비스를 통해 보다 많은 기업이 지원사업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해외전시회를 참가하고, 지원사업을 운영하는 기관이 참여기업을 모집하는 데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 소개]
마이페어는 2018년 김현화 대표가 설립한 박람회 데이터 플랫폼 기업이다.
기업 및 기관 내에 해외 마케팅 전문 인력이 없어도, 해외 박람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참가 성과 향상에 필요한 데이터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부스 예약 플랫폼은 산재된 해외 박람회 정보를 기업이 검색하고 참가 신청까지 완료할 수 있어 국내 수출 기업과 이들을 지원하는 기관들에 크게 주목받는다. 코로나로 해외 박람회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운 기업들에게 환영받는다.
마이페어는 해외 박람회 정보 탐색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검색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고, 2018년에 데이터 활용 능력을 인정받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공공데이터 활용 콜라보 프로젝트'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 국내 인지도 1위의 엑셀러레이터인 프라이머에 투자를 유치한바 있다. 올해 4월에는 코로나로 마이스(MICE) 산업 전반이 어려운 상황에도 마이페어가 보유한 IT 기술력 및 사업 역량의 우수성을 공식 인정받아 나이스평가정보로부터 기술신용평가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현재 마이페어는 ▲전세계 박람회 검색 기능 ▲해외 박람회 부스 예약 시스템 ▲박람회 온택트 참가 솔루션 ▲부스 준비 서비스 ▲성과 향상 솔루션 등 해외 박람회를 활용하는 수출 기업 및 기관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기업 회원 약 3,500개사가 마이페어를 이용하고 있으며, 전세계 주최사와 1,300여개 이상의 박람회와 제휴를 맺고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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