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걸으면서 식사한다’ 작은 가방에도 쏙~랩노쉬 '푸드 바'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21.10.20 ∙ 조회수 6,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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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이 아닌‘식사’…영양+포만감 둘 다 잡은 최적의 간편 식사 대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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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보약이다’라는 말이 있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있어 밥을 잘 먹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의미다. 그러나 24시간을 정신없이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삼 시 세 끼를 꼬박꼬박 먹는 것은 좀처럼 쉽지 않은 일이다. 직업 특성상 바쁜 업무 스케줄로 인해 식사 시간이 불규칙한 경우가 많으며, 간신히 먹는 한 끼 마저도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경우가 태반이다.

이러한 식사 시간 문제를 일찍 발견한 기업들은 이러한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빠르게 파고들어 ‘간편 대용식(CMR)’을 만들어냈다. 단어 그대로 복잡한 한 끼를 간단히 대체할 수 있는 음식으로, 바(bar), RTD(Ready To Drink) 등 시간과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식품을 아우르는 말이다. 모양새는 간식에 가깝지만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담아 한 끼 식사로 손색없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여러 형태의 간편 대용식 중에서도 대중들에게 익숙한 것은 바(bar) 형태의 제품으로, 해외에서도 스낵 바(Snack Bar)라는 명칭으로 다양한 제품이 출시돼 있다. 다만 기존 스낵 바 제품의 경우, 한 끼를 완벽하게 대체하기에는 포만감, 영양 측면에서 간식에 가까워 아쉽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이 적지 않았다.

이에 국내 1세대 푸드테크 스타트업 이그니스(대표 박찬호)의 간편 식사 대용식 브랜드 랩노쉬는 ‘언제 어디서나 가장 컴팩트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고안한 ‘푸드 바’를 통해 맛있고 간편한 한 끼 식사를 선보이고 있다. ‘푸드 바 food-bar)’라는 이름처럼 바 하나에 일상 생활에 필요한 영양소를 두루 함유해 가볍지만 부족하지 않은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으로, 간식이 아닌 온전한 ‘식사’로 개발되어, 일반 단백질바나 곡물바와 비교해 영양 성분 균형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랩노쉬 푸드 바 한 개당 성인 하루 권장량 기준 22%(12g)의 단백질이 함유돼 있으며 11종 비타민&미네랄, 풍부한 식이섬유도 함유돼 있다. 또한, 약 200칼로리의 든든한 열량으로 ‘대체식은 배부르지 않다 ’는 편견도 해소했다.

입에 맞는 식사를 골라 즐기는 것처럼 ‘마일드초코’, ‘스트로베리파이’, ‘말차그린티’ 등 총 3종으로 구성돼 기호에 따라 섭취할 수 있다. 작은 가방, 주머니에도 휴대할 수 있어 바쁜 출퇴근길 걸으면서도 아침,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등산을 비롯한 외부 활동 시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탁월한 경쟁력을 갖춘 제품인 만큼, 랩노쉬가 보유한 제품군 중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인기도 높다. 이그니스의 간편식 플랫폼 ‘에잇템’ 베스트셀러에 꾸준히 랭크인 하고 있는 것은 물론 지난 2018년 출시 이후, 유명 H&B 스토어의 러브콜로 입점한 이래 꾸준히 판매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랩노쉬 푸드 바는 간편 식사 대용식이 일반식과 비교해 영양적인 측면과 포만감 측면에서 부족하다는 아쉬움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편하고 빠르면서도 든든한 식사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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