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더블에스, '장승효 X 라라클래식' 전시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21.09.09 ∙ 조회수 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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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더블에스(대표 서태양, 이희곤, 양영미, 장승효)가 신세계 스타필드 5주년을 기념해 ‘Super Sympathy-초월적 공존’ 전시를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Super Sympathy- 월적 공존’은 과거의 향수를 담은 클래식 카와 오늘의 도전을 담은 슈퍼카, 꿈을 담은 슈퍼카 등 미래의 휴.미.락이 어우러진 미디어 아트의 융복합 전시 콘텐츠다.
꼴라주 아티스트 장승효 작가와 빈티지·클래식카를 선보이는 라라클래식이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선보이는 것. 전시는 스타필드 하남점에서 진행하며 크게 실내, 실외를 포함 3가지 섹션으로 구성해 야외 광장과 중앙 미디어 파사드, 별도의 아트월에서 관람할 수 있다.
야외 광장에는 장승효 작가의 아트카 3대와 라라클래식의 클래식 카 10대가 함께 전시돼 있으며 실내에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 보다 잘 보여주고자 컬래버 작품과 더불어 블루캔버스를 통한 미디어 작품을 선선보인다. 한편 스페이스더블에스는 세대, 성별, 국적을 초월하는 공감을 선사하는 테마 공간 전시 기획·개발 스타트업으로 스타필드 하남 전시를 시작으로 투어 전시 콘텐츠를 기획할 예정이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꼴라주 아티스트 장승효 작가와 빈티지·클래식카를 선보이는 라라클래식이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선보이는 것. 전시는 스타필드 하남점에서 진행하며 크게 실내, 실외를 포함 3가지 섹션으로 구성해 야외 광장과 중앙 미디어 파사드, 별도의 아트월에서 관람할 수 있다.
야외 광장에는 장승효 작가의 아트카 3대와 라라클래식의 클래식 카 10대가 함께 전시돼 있으며 실내에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 보다 잘 보여주고자 컬래버 작품과 더불어 블루캔버스를 통한 미디어 작품을 선선보인다. 한편 스페이스더블에스는 세대, 성별, 국적을 초월하는 공감을 선사하는 테마 공간 전시 기획·개발 스타트업으로 스타필드 하남 전시를 시작으로 투어 전시 콘텐츠를 기획할 예정이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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