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신사 가로수길에 F/W 아우터 팝업 활짝
이랜드월드(대표 최우식)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오는 29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2021 F/W 다운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빌드 업 윈터, NB 이글루(BUILD UP WINTER, NB IGLOO)' 콘셉트로 따뜻함과 안락함을 모두 가진 이글루의 특성을 살린 인테리어로 상품에 대한 집중도를 높였다.
이곳에서는 뉴발란스의 신상 다운 스타일을 미리 만날 수 있다. 이글루 모양을 형상화한 매장 곳곳에 케이브 다운, 뉴액티브 다운, 퓨어 다운, 플라워 다운 등 상품을 진열해 소비자들이 쉽게 상품을 만져보고 입어보며 경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또 코로나19로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8월 30일부터는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진행하는 기획전을 통해 VR 체험 공간도 마련했다. 오픈 당일인 26일에는 뉴발란스의 모델인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팝업스토어에 방문해 화제를 모았다.
뉴발란스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유난히 더웠던 올해 여름, 뉴발란스 팝업스토어에서는 다가올 겨울에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다운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추운 지방에서도 따뜻하고 편안함을 주는 이글루처럼 실용적이면서도 디자인까지 살린 다운 아이템을 직접 입어볼 수 있으니 많은 방문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다운 팝업스토어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전 예약 방문제로 운영한다. 현장 방문 고객은 방역 수칙에 따른 현장 안내에 따라 입장 가능하다. 상품 판매는 선발매로 26일부터 뉴발란스 공식 자사몰과 무신사에서 진행 중이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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